일단 언데드 유저임을 밝혀두고요,
금광안에 애콜이 잘 죽는다...네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언데드의 경우 나무 채취는 구울이, 금은 애콜이 하기 때문에 홀업 도중 애콜이 죽으면 타격이 막심하죠. 물론 홀업이 아닌 와중에도 애콜이 죽게되면 다른 종족처럼 나무캐던 일꾼을 금광에 넣는다는 등의 행위가 불가능하므로 상대적으로 타격이 큽니다.
그래서 언데 유저들에게는 '심시티'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그에 대한 노하우도 많이 공개되었습니다만...문제는 네크로폴리스의 충돌크기가 다른 종족에 비해 너무 안좋다는거죠.
북쪽을 빼고는 충돌크기가 2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종족은 건물 두 세개로 막을 수 있는 것을 언데드는 지구랏을 따닥따닥 붙이고 상점+알타+크립트+야드 등 온갖 건물 다 이용해서 막아야 한다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시티에 자원도 상대적으로 많이 들고, 어렵고, 지구랏 같은 경우는 쉐퍼에 한방에 날아가는데 뭉쳐서 지었기 때문에 쉐퍼 2~3기만 와도 밥집이 다 사라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금광에 있는 애콜의 데미지 감소 같은 사안보다 그냥 네크로폴리스의 충돌크기를 다른 종족과 같이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심시티를 잘 짓는다고 해서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는건 아니죠
워든같은 경우 얼마든지 블링크로 들어갈수 있고
제플린으로 안쪽으로 들어갔을때 지원군이 안쪽으로 못들어오면 속수무책이니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언데드홀은 홀업도중에도 애콜을 뽑을수 있게금 패치가 됫으면 좋겠네요...